
부산의 반짝이는 불빛 조형물 명소로 주목 받고 있는 곳이다.
해가 지면 다대포 일몰 후에 이어지는 화이트캐슬로 하얀 겨울왕국이 등장한다.
보다보면
마음에 끊지 못하는 그 무엇이
전율한다.
무엇일까...

그대를 따라
긴 기다림 끝에
긴 그리움 저편
별 하나가 단풍 들던 그 때가
내리 꽂히는 밤이다.

부분적으로 자세히 보아야 더 아름답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먼
등불
하나
하나
곱게 물들이는
그대의 눈부신
모습을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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