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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과 삶의 시

안성목장의 아침 풍경

by 가별1 2025. 9. 8.

 

 

 

안성목장의 포인트로 잡힌 창고로 갔다.

사유지 사장님의 동행 덕분에 주변의 경관을 맘 편히 담을 수 있었다. 

 

 

 

감사하는 마음으로

창고 주변을 맴돌며

담아 본다.

 

 

 

 

찍고 또 찍고

나 혼자이니 맘대로

돌고 돈다.

 

 

 

계속 구름이 끼더니만

잠깐 사이에 해가 보인다.

 

 

 

 

 

창고를 담다 보니 사유지 사장님마저 담게 된다.

나중 대화를 통해서 사진 감각이 남달리 박식하시다는 것을 알았다.

 

 

 

 

저 소나무를 사장님이 직접 심어 놓으셨다고 한다.

수형이 멋져 보인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잠시라도 잊지 못 할

그리운 사람의 모습을 더듬는 듯...

보이는 것 모두가 고요하다.

그저 모든 것이 그대에게

감사한 아침이다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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