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옥녀봉은 논산 8경중의 하나이며 수령 250년이 넘은 느티나무 보호수이다.
나무 사이로 노을 빛이 금강을 물들이고 있어 연인들이 잘 찾는다고 한다.

강경 읍내와 금강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.

한 곳,
하나의 풍경을 통하여 자연의 본 모습을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옥녀봉이다.






옥류봉 바로 아래의 공원에서 조명이 아름답게 비쳐준다.



강물따라
노을 속으로 흐르는 그대를 바라 볼 수 있음이
행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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