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부여의 성흥산성에 있는 느티나무로서 사랑나무라고 불리고 있다.
성흥산성은 백제 동성왕(501년)때 축조되었다고 하다.

시야가 탁 트여 있어
가을날의 일몰시에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곳이다.

전국 사진 작가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.

늦은 가을 날에는 해가 지면 곧바로 하산해야 할듯,
어두워지는 산길이라...







이 가을에
오늘은 사랑하기 좋은 날,
모든 이에게 사랑의 기쁨을 주는 나무로
당신 앞에 서겠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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