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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과 삶의 시

부여 성흥산성 사랑나무

by 가별1 2025. 11. 21.

 

 

 

부여의 성흥산성에 있는 느티나무로서 사랑나무라고 불리고 있다.

성흥산성은 백제 동성왕(501년)때 축조되었다고 하다.

 

 

 

시야가 탁 트여 있어

가을날의 일몰시에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곳이다.

 

 

 

전국 사진 작가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다.

 

 

 

늦은 가을 날에는 해가 지면 곧바로 하산해야 할듯,

어두워지는 산길이라..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이 가을에

오늘은 사랑하기 좋은 날,

모든 이에게 사랑의 기쁨을 주는 나무로

당신 앞에 서겠소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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