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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행과 삶의 시

충북 괴산 문광저수지 은행나무 길 (2)

by 가별1 2025. 11. 9.

 

 

 

 

해가 뜨면서 색광이 눈부신

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초입지 주변을 위주로 하여 담아 본다.

 

 

 

 

 

누구든 서있거나 앉아 있거나

아름다운 모델이 되는 곳이 문광저수지 은행나무 길이다.

 

 

 

 

올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았던 것에 비하여

오히려 반영이 또렷하고 아름답게 비쳐 진 것은 올해 방문에 처음 본 듯 하다.

 

 

 

보는 곳마다

담는 것마다

아름다워 보인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사람이면 누구나 자연 속에서의 더 아름다움이 번져 나오는 것이 아닌지.....

 

 

 

자연과 인간과의 조화가 일치할 때가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는듯 하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영하의 날씨에도

은행나무길에 가 볼 수 있었음에

감사하는 마음으로 뒤돌아 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