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해가 뜨면서 색광이 눈부신
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초입지 주변을 위주로 하여 담아 본다.

누구든 서있거나 앉아 있거나
아름다운 모델이 되는 곳이 문광저수지 은행나무 길이다.

올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았던 것에 비하여
오히려 반영이 또렷하고 아름답게 비쳐 진 것은 올해 방문에 처음 본 듯 하다.

보는 곳마다
담는 것마다
아름다워 보인다.








사람이면 누구나 자연 속에서의 더 아름다움이 번져 나오는 것이 아닌지.....

자연과 인간과의 조화가 일치할 때가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루는듯 하다.















영하의 날씨에도
은행나무길에 가 볼 수 있었음에
감사하는 마음으로 뒤돌아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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